중국은
하나의 중국 논리에 따라
대만과의 무조건적인
양안통일을 추구한다. 양안통일의 사전정지 작업을 위해 대만까지 해저터널을 뚫겠다는 계획을
2000년대 초반부터 대놓고 공공연히 해저터널 추진을 내세웠다. 물론 대만에서는 터널 계획에 대해
국민당-
민진당 관계 없이 상당히 부정적이다.
2018년 8월 6일에
중국측 과학자들이 해저 터널의 설계에 대해 합의를 했는데, 이들도 실제로는 정치적인 이유 때문에 실현이 힘들다고 전망하고 있다.
[1] 한국 언론들은 기사를 퍼나르면서 착공을 선포했다는 내용으로 조작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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